안녕하세요. 오늘은 인터넷의 시작을 연 다음의 메인 화면 변천사를 알아볼게요.

1998년
한메일넷 시절, 다음 검색창은 네이버의 검색창과 비슷해 보이며, 당시 한메일넷은 꽤 단순하다.

1999년
이때부터 다음이라는 이름을 쓰기 시작했다. 아직은 단순하지만 지금의 포털 사이트 pc버전과 비슷한 듯하다.

2000년
우리가 아는 다음의 이미지(로고)와 비슷해졌다.

2001년
상당히 많은 서비스가 생겼다. 다음의 서비스를 메인에 많이 배치해 놨다.

2002년
2001년 메인 화면과 조금 비슷해 보인다.

2003년
이때부터 뉴스를 중앙에 배치하기 시작했다.

2004년
이때부터 다음에서 파란색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2005년
3단형 레이아웃에서 2단형 레이아웃으로 바뀌었다.

2006년
좀 더 화면이 구체적으로 변한 것 같다.

2007년
다시 레이아웃이 3단으로 변경되었다.

2010년
로고가 변화하였다.
이렇게 다음은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네이버의 메인 화면 변화에 대해 알아봅시다.